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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보름전 본 천국 안창일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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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dmc.onmam.com/bbs/bbsView/23/3534900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 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편 55 ; 22

 

  


경남 마산지방 한 할머니 권사님이

작년에 남기신 이야기 입니다


 00기도원을 세우실 때 꽤 많은 돈을 헌금하셨고
교회에 십일조는 물론이며
많은  돈을 교회를 위해서 바치며 헌신 하신분 이라 

모르면 간첩이라  할정도인 할머니 권사님이

작년 늦가을 김장철(마산지방은 12월 초)

갑자기 권사할머니께서 위독하시다는 전화가 와서

창원파티마 병원에 도착하여 병실에 가보니
여러사람들이 권사할머니 주변에 계셨고
권사할머님께서는 벌써 깨어나 계셨습니다.


권사할머니의 말씀으로는
천국여행을 하시고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잠시 전에 내가 죽어서 하늘로 올라갔었지.
천국인 것 같았어....천사가 있더군,
그래서 천사에게 내가 왔다고 이야기 하니까
전혀 모르겠다고 하더군. 그래서 내가 되물었지,

아니 00교회 권사할머니도 몰라?
내가 교회에 다니면서 십일조도 빠짐없이 했었고
우리 지역에 000기도원과 0000기도원을 지을 때
얼마나 많은 헌금을 했었는데!

그래도 천사가 날 모른다고 하길래
장로대통령님과 우리나라에서 이름난 000목사,
000목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상임고문중 한분)
그리고 TV에 잘나오시는 000목사님들의 존함을 대며
그분들도 모르느냐?며 천사에게 호통을 쳤지.

그런데 천사가 내게 말하더군,
그 분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이 땅에서 다 가로채고 받아서
하나님 영광을 가리웠기 때문에
천국 들어올 자격이 없다더군.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지.
아! 이제 지옥으로 가야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순간, 천사가 말을 하더군.
권사님 아들이 에수를 아직도 안 믿고 있는데
전도하고 오라고 호통을 하여
호통소리에 놀라 깨어나 보니 병원이더군..."


며칠 뒤 그 이야기를 아들도 들었는지
아들은 울면서 회개하고 예수님 영접을 하였고.

권사할머니께서 그 일이 있고난 후
시신기증을 하시고 가산을 정리하시어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써달라시고
사회에 내놓으시고
꼭 보름을 더 사시다가 소천 하셨다.



천국에 가면 놀라는 일이 세가지가 있다죠.


(1) 첫번째
천국에 꼭 갈 것이라 믿었던 사람이 없다는 사실!


(2)두번째
천국에는 없을 것이라 여겼던 사람이 있다는 사실!


(3) 세번째
일반적인 통념이 완전히 뒤바뀐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이 천국에 와 있다는 사실에 놀란다죠.

이 말이 그냥 우연히 나온 말이 아닌 것 같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미 이루었다 해서도 안되며
구원에 대해 지나치게 자만해서도 안될 것이다.
늘 두렵고 떨림으로,  깨끗하고 거룩하게 행하시길 ......

                 
~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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