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부터 평동교회 소망봉사단 섬김사역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교남동 동사무소와 협력하여 교회 근처 독거 어르신을 방문하여
말동무도 해드리고 안부도 여쭙고 교회에서 후원하는 예산으로
간단한 간식도 사다드리며 4년째 사역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섬김과 선교의 지평이 교회에만 머물러있지 않고 지역사회를 향해
열려지는 귀한 기회가 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참여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소명을 가지고
기쁨과 성실함으로 섬기고 있음에 더욱 감사합니다.
올해에도 소망봉사단의 섬김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이 위로받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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