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동에서 교남동으로 교회를 이전하여 입주한지 10여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가지고 왔던 물건들 중 사용하지 않고 창고에 쌓여져 있었던 것들이 많고
또 교회 내 모임 공간은 부족하여 다함께 물건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리부장님이신 김성찬 장로님을 주축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먼지로 인해 공기가 안좋은 상황에서도 정말 최선을 다해 정리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과 수고로 세워진 우리 평동교회가 깨끗하게 잘 유지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성도의 나눔이 풍성한 공간으로 잘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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