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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빚쟁이 안창일 20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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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dmc.onmam.com/bbs/bbsView/23/3534905




나는 빚이 많습니다

어떻게 갚을지 모르며

평생을 살아도 지금 까지 갚지 못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가정을 이루어 살면서

갚을 수 없이 늘어만 났는데

 

독촉 하지도 않고

청구서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채권자들은

사랑을 되돌려 받기보다

행복 하기만을 기원 했습니다

 

그저 " 행복하세요 " 라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순간

엄청난 빚을 진 사람이 되였고

크고 갚진 사랑을 받았기에

보답할수 없는 빚쟁이가 되었는데

 

 한번도 주님은 빚 독촉을 하지 않고

그저 그 사랑을 누리며 살라고

지금껏 이땅에 남겨 주셨으나

 

행복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 주는것이

빚을 갚는 길인데

그러지도 못하고

사랑만 받고  이렇게 살아 가는

행복한 빚쟁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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