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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빚쟁이 | 안창일 | 2009-07-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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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빚이 많습니다 어떻게 갚을지 모르며 평생을 살아도 지금 까지 갚지 못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가정을 이루어 살면서 갚을 수 없이 늘어만 났는데
독촉 하지도 않고 청구서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채권자들은 사랑을 되돌려 받기보다 행복 하기만을 기원 했습니다
그저 " 행복하세요 " 라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순간 엄청난 빚을 진 사람이 되였고 크고 갚진 사랑을 받았기에 보답할수 없는 빚쟁이가 되었는데
한번도 주님은 빚 독촉을 하지 않고 그저 그 사랑을 누리며 살라고 지금껏 이땅에 남겨 주셨으나
행복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 주는것이 빚을 갚는 길인데 그러지도 못하고 사랑만 받고 이렇게 살아 가는 행복한 빚쟁이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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