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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식, 서울에서는 10시 48분이 최대라고 합니다 | 정기영 | 2009-07-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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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2일 우리나라에서도 부분 적인 개기일식이 관측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전 8시 58분 인도에서 시작하여 네팔, 부탄, 방글라데시를 거쳐 중국을 가로지른 후 태평양을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기일식을 볼 수 없지만 1997년 이후 해의 가장 많은 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일식으로 관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 국립 우주 센터에서 공개한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 촬영한 일식 때의 지구 모습.
a지역에 관측자가 위치할 경우, 지구의 관측자는 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개기일식을 관측할 수 있다. 그러나 b, c에 관측자가 위치할 경우, 달은 태양의 일부만을 가려 부분일식으로 나타난다. 또한 d의 지역에 관측자가 위치할 경우, 달의 겉보기 크기가 태양의 겉보기 크기보다 작아 태양을 완전히 가리지 못하여 금환일식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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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양윤석 2009.7.22 16:26
11시경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까만 먹지를 통해 해를보았습니다.너무나도 선명한 새빨간 초승달을보면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함을 찬양합니다